이명박대통령은 이런사람입니다.
주인장수다 2008/05/05 15:04 |이명박대통령이 어눌하고 해서 만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이사람 아주 치밀하고 계산에 빠르고 간사한사람입니다.
우리가 청계천에서 시위할 것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다 예상하고 있었을 겁니다.
미친소논란 때문에 머리용량 2MB께서 내세우신 공기업민영화랑 의료보험민영화 한다는 소리가 묻히는건 아닌지 어딜 봐도 미친소말고 민영화얘기는 없더군요.
일단 첫째 2MB씨가 조건 없이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 합니다.
둘째 국민들이 일어납니다. 서명운동, 시위 등등
셋째 미친소로 눈돌려놓고 공기업민영화 , 의료보험민영화 슬쩍슬쩍 진행합니다.
넷째 그런 다음 못이기는 척 소고기수입에 추가 조건 붙이겠죠?
그러면 국민들은 안심합니다. 우매한 국민들 못이기는 척하고 받아줍니다.
이게 이명박대통령이 진짜 노린거입니다.
그사이에 공기업과 의료보험 민영화 됩니다. 공기업, 의료보험 민영화 절대 묻히면 안 됩니다.
참고로 공기업 민영화는 가장 미국이 탐내는 사업입니다 한마디로 수익이 엄청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민영화가 되면 물가 폭등이 아니라 아주 폭발할겁니다.
FTA협상 조건에 미국이 항상 걸고 넘어가는 부분이 바로 공기업 민영화입니다.
역시 우매한 국민들 지금 속고 있는 것도 모르고 미국산 쇠고기때문에 광분하고 있잖아요.
국민들 삶에 가장 영향을 끼칠게 과연 소뿐일까요?
난중에 돈 없어서 난방도 못하고 물값 아까워서 씻지도 못하고 전기 아까워 컴퓨터도 못키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답니다.
부자를 위한 정부 아닌가요. 지금 돈 없는 서민들 등골만 빠지고 돈 있는 사람들은 투자라는 좋은 돈벌이 수단을 가질 수 있겠죠. 부익부빈익빈 현상아시죠?
양극화 현상이 훨씬 심해질 겁니다. 나라가 망하면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민가면 됩니다.
공공제가 오르면 물가 폭발하시겠고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감기 걸리면 10만원씩 내고 치료받아야 되고 급성맹장에 한번 걸리면 300만원ㅋㅋㅋ 의료비가 지금보다 5배 이상 오른다죠??
의료보험 민영화 되면 물론 의료서비스의 질은 올라가겠죠. 돈 없는 서민들은 진짜 미국의 사례처럼 손가락이 잘리면 자기스스로 치료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소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혹시나 공기업민영화나 의료보험 민영화를 모르시는 친구들에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공기업이란 공공성이 강한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시행하는 사업중 기업적인 성격을 지닌 사업을 말합니다.
왜 민영화가 되면 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질까요?? 민영화는 말 그대로 국가소유의 회사나 기관이 개인 소유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공기업의 고질병은 바로 비효율, 비능률인데요. 민영화가 되면 생산효율이 올라가 품질이 향상됩니다. 그런 반면에 제품의 가격 또한 올라갑니다.
그럼 서민들의 금전적 사정이 어려워지죠.
민영화가 되면 민간기업들이 독과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독점 운영의 폐해는 알고계시죠?
특이 담배인삼공사 KT&G 같은 거는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에서 통제하고 있는데요. 민영화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수도시설이 민영화가 되면 깨끗하고 좋은 물을 마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올라갑니다. 물도 아까워서 못 마시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서민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겠죠.
의료보험민영화란?
지금은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있으면 못 가는 병원이 없다. 병원이든 다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병원 당연지정제'이다.
국민은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되는데, 그것이 '강제가입'이다. 이명박 정부는 이 두 가지 원칙을 없애겠다는 계획이다.
민간병원이 이익을 위해 경쟁하다보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병원에 대해 원하는 것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는 줄을 서지 않는 것이다. 지금도 병원에서 줄을 서지 않는 비공식적인 방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선착순이다.
둘째는 5분 진료하는 것을 30분 이상 친절하게 해주고,
셋째는 언제나 1인 병실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3가지만 들어주면 부자들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을 낼 용의가 얼마든지 있다.
예를 들어 보험료 2000만원을 내면 줄 안서고, 30분 진료해주고, 언제나 1인 병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면 민간보험에 가입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좋고, 보험사도 좋고, 부자들도 좋다. 부자들은 워낙 환경이 좋기 때문에 병원에 잘 가지 않는다.
재산과 질병은 정확히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작은 병이 생겨도 병원에 안 가고 참다가 병을 키운다.
하지만 부자들은 평소에 열심히 운동하고 예방조치를 잘 취하기 때문에 병원에 잘 안 간다.
보험료는 많이 내고, 보험금은 덜 받아가니까 그러면 돈이 남지 않겠나. 그 돈을 큰 병원과 큰 보험회사가 나눠 가지게 될 것이다.
의료보험민영화의 장점은 의료산업이 커짐에 따른 의료 일자리가 창출되고 의료산업으로 인해 경제성장에 활성화가 됩니다.
의료도 경쟁 산업으로 바뀌게 되고 의료 기술 또한 높아진다는 것이고
단점은 수많은 서민들이 병이 걸려고 높은 의료비 부담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미친소때문에 공기업민영화랑 의료보험 민영화 절대 묻히면 안 됩니다
돈 없는 서민들 등골만 빠집니다.
그리고 독재정권 우리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네이버에 광우병에 순위도 없었습니다. 메인에 광우병관련뉴스내용도 없었고요
언론에서도 광우병관련해서는 기사가 뜨나요?? 50만 명이 이명박탄핵서명을 했는데 그만큼 떠들썩한가요? 인터넷 안하시는 분들은 사태의 심각성조차 모르고계십니다.
이게 바로 독재의 시작인 "언론통제"인겁니다 매스미디어들이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알권리 침해죠 이게 독재의 시작이에요 나중에 진짜 독재 정권 때처럼 대통령이름도 말 못하는 시대가 올지 몰라요
막아야 해요! 진짜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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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판단력이 형편 없는 건 학생이 아닌 어른들
Tracked from 거다란 geodaran.com 2008/05/05 21:54 Delete학생들이여 어른들처럼 매몰되지 마라. 그리고 이 사태를 반미(反美)운동의 운동장으로 삼으려는 세력의 움직임이 합쳐져 판단력 없는 중·고교 학생들까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밀려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6년 전 효순·미선양 사건과 비슷한 모습이다. 오늘(5월5일) 조선일보 사설이다. 학생들이 판단력이 없단다. 그래 보고 들은 게 없는 학생은 그렇다 치자. 그런데 학생보다 더 배웠다는 어른들은 어떤가? 어른들이 저지른 판단력(?) 있는 행동들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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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식코를 세번이나 봤습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의보민영화는 절대 되어선 안됩니다. 처음엔 한 두개 했다가 나중엔 그게 백개 천개 만개가 됩니다. 한두개 할거면 의사협회에서 왜 그렇게 열을 올리고 할려고 할까요. 한두개로는 걔들 간에 기별도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