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중국에서 먼저 영화데뷔! '프로게이머 변신'

뉴스 스크랩 2008/04/28 15:32 |
(리뷰스타 박상화 기자) 한국의 섹시 여가수 미나가 중국 온라인 게임 대회를 다룬 인터넷 영화 ‘전경지왕’을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 한다.

영화 ‘전경지왕’은 중국마수천왕 WE.Sky(리샤오펑)을 모델로 한 중국 첫 인터넷 영화이자 2008년 시나닷컴 게임올림픽 기념 영화로서, 국제 에미상 결승 심사위원 린씬과 WE.Sky(리샤오펑), RocketBoy(멍양) 등 중국 유명 4대 프로게이머가 출연한다.

이번 영화에서 미나는 이름 그대로 한국의 프로게이머 ‘미나’ 역을 맡았다. 미나는 처음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중국어 대사때문에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배역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대사를 보다 더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 틈틈히 중국어 학원을 다니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미나는 중국에서 여러 크고 작은 공연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두 동생들과 쇼핑몰 ‘타미나’를 오픈, 사업가로써도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등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박상화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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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평 2008/06/23 1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영화 봤어요. 재밌다